

브라이언 피터슨 선생님의 말씀
"개인적으로 나는 항상 컴퓨터에서 이미지 만들기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에서'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렇게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 사진가들이 포토샵으로 만들어 내는 수정은 대부분 카메라에서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내가 이런 이미지 작업용 프로그램에 관하여 가장 우려하는 것은 그런 프로그램들로 인해서
실제로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사진가들이 '나태해'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흔히 집에 가서 컴퓨터를 통해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해 버린다.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기 위한 연습을 하려면, 컴퓨터 스크린을 통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현장의 그 장면에 있을 때, 카메라의 뷰파인더 안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시작해야 하고,
또 대부분은 거기서 끝내야 한다."
Trackback Address : http://kumadang.byus.net/tattertools/roy/trackback/35
브라이언 피터슨 선생님의 말씀 "개인적으로 나는 항상 컴퓨터에서 이미지 만들기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에서'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렇게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