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2ndG] : 5
2008/08/27  그림 안 그린다고 징징대고는 있지만 (9)
2008/07/08  G급 노산 한번 잡았는데 천린이 나와서 (12)
2008/07/04  해명 (10)
     
 이차원적끼적끼적/급한대로끄적끄적 
그림 안 그린다고 징징대고는 있지만
Posted on 2008/08/27 12:00

회의 중 빈틈을 봐서 끄적거리거나 하는 식의 낙서는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G 최종 솔로 퀘스트, [몬스터 헌터]의 의뢰주인 [붉은 옷의 남자를 대동한 기사]의 상상도

...아아 빨리 에로그림으로 밀어내지 않으면 내 블로그에 내가 들어올 때마다 난감할 것 같은 이 쾌감.
2ndG, 마계촌, 몬스터헌터, 배트맨, 생존보고, 조커
     
 이차원적끼적끼적/이것이동인질인가 
G급 노산 한번 잡았는데 천린이 나와서
Posted on 2008/07/08 19:24
닥치고 자동장전 노산룡포[극] 세트 만들었습니다. 출퇴근길 진도(그나마 퇴근하는 날이 적어져 더 느림)라
영 느리게 진행을 했더니 PSP가 떡밥을 던져준 느낌이로군요. 브랑고Z 가슴 파츠를 유지하려니 발동 스킬은
회피거리UP, 회피성능+2, 자동장전이 전부. 다리를 렉스 X로 바꿔 자동장전도 없이 엉덩이만 믿고 하악하악하는
막장인생(무기슬롯 2개 이상인 헤비 보우건이라면 회피성능+1로 낮추고 자동장전도 일단 가능)이 자매품입니다.
혹은 삼안의 족륜으로 회피거리UP, 회피성능+1, 자동장전, 맨발 강조도 가능.
아무래도 영 파피멜 X 다리는 엉덩이가 모자라서...(막장이다)

원래는 요사이 영 출근할 때마다 '앞에서는 불팡고 69마리, 뒤에서는 바바콩가 아종 13마리가 쉴새없이
냄새를 풍기며 달려드는 기분'이라 '이 분노의 스트레스를 대신 받아라아앗!!'라는 대리막장에로해소로
아수종 종합 세트에게 아앙아앙읏흥뭇흥한 상황을 당하는 플레이어를 그려보려다, 음화반포죄가 무서워
체력과 기력과 시간이 모자라 포기했습니다. 아니 사실 그런 읏흥무흣단체샷쯤 되면 자기 전 반짝 빈
30여 분 정도에 그리기엔 구성도 복잡하고 선도 많아지고 해서...으우우 풀썩

그래도 뭐 스티븐 시걸에게 목덜미를 잡힌 상태에서 감지도 못하는 눈앞엔 척 노리스의 군홧발이 다가온 기분이던
군대보다야 낫지요, 기분이라던가 근무여건이라던가 공기라던가(남성전용공기는 품질이 다릅니다).
아아 어쨌든 언젠간 반드시 해외도피해서 한글 페이지에 보란듯이 자작 에로만화를 걸어놓고 말테다 크오오.

2ndG, 몬스터헌터
     
 이차원적끼적끼적/이것이동인질인가 
해명
Posted on 2008/07/04 18:43
미리 올려놓길 잘했지, 설마 1주 내내 퇴근을 안 시켜줄 거라고는...;;; 저녁시간 빈틈을 타고 재빨리.


[줄무늬]라는 해명에 대한 신빙성이 의심받을 것을 진작부터 예상한 에로인간 NONAME은 애초에 그릴 때부터
증빙자료를 준비해두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하의에는 문제의 위치에 있는 선 외에도
유사한 선이 복수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의를 입고 있지 않다거나 하는 에로한 의견은
아쉽게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항의는 에다양 씨를 비롯한 캡콤 몬스터헌터 디자인 팀 앞으로 부탁드립니다.




해명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은 이해합니다만, 폭력은 반대합니다.

2ndG, 나루가쿠르가, 몬스터헌터, 퇴근좀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