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와 레드아리아(..)
많은 분들의 조커의 매력에 홀랑 빠지셔서 개중에는 두번 본 분도 계시다는데,
정작 조커 본인은 저게 유작이 되어 버렸다는군요;_;
마약을 복용하셨다고 하는...
몬헌은 이제야 G급 2성 관문인 나르가를 상대하게 되었습니다만..나르가 공격 범위가 꽤 넓고 지금까지
3번 정도밖에 안 싸워봐서 패턴 파악에 애를 먹는 중입니다;; G급은 두번 실패해서 결국 궁여지책으로 촌장 8성에 도전을 하게 되는군요;; 당췌 패턴이 잘 안 보이네요.
모 만화의 인기인 아리마 소이치로 군과 최선의 서번트 기사왕입니다(절대로 틀려). 히스 레저의 사인은 우울증과 약물 남용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마약이었던가요? 하긴 사실 술과 담배도 강력한 마약-(중증 커피중독인 녀석이 속편하게 할 말은 아니다)
촌장상위는 원체 G급의 패턴을 좀 속편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의의도 강하게 포함되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나루가쿠르가는 공격 범위는 넓은데 중간에 빈 곳이 있다던가, 공격 판정이 한순간이라 회피성능+ 스킬이 없어도 일반 회피동작으로 손쉽게 공격을 피할 수 있다던가 하더군요.
친구에게 카더라 통신으로 들은 것이라 사인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_; 혹시 마약이 아니더라도 용서를;; 어렸을 적 아는 분께 슈퍼 패미콤을 얻어 용산에 갔는데 용산 아저씨가 추천해줬던 초마계촌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재밌는 게임이라고 추천해 주어서 멋모르고 사버렸지만 집에 와 보니 재밌기는 커녕 엄청난 난이도에 좌절만 했더라지요. 어릴 적에 참 그 게임에 한이 맻혔습니다.;_;
노출증의 사회적 위상을 크게 변화시키는 데 혁혁한 공헌을 한 작품이라고 강력히 주장하지 않는 바입니다(......). 프론티어의 퀘스트 의뢰주들은 이름도 내용도 다들 재미없어서 약간 실망했습니다만, 포터블 시리즈의 의뢰인들은 재미있는 인물과 묘한 짐작을 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즐길 거리가 되더군요.
회유용이 아니더라도 에로그림은 열심히 그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차원적끼적끼적/이것이동인질인가
G급 노산 한번 잡았는데 천린이 나와서
Posted on 2008/07/08 19:24
닥치고 자동장전 노산룡포[극] 세트 만들었습니다. 출퇴근길 진도(그나마 퇴근하는 날이 적어져 더 느림)라 영 느리게 진행을 했더니 PSP가 떡밥을 던져준 느낌이로군요. 브랑고Z 가슴 파츠를 유지하려니 발동 스킬은 회피거리UP, 회피성능+2, 자동장전이 전부. 다리를 렉스 X로 바꿔 자동장전도 없이 엉덩이만 믿고 하악하악하는 막장인생(무기슬롯 2개 이상인 헤비 보우건이라면 회피성능+1로 낮추고 자동장전도 일단 가능)이 자매품입니다. 혹은 삼안의 족륜으로 회피거리UP, 회피성능+1, 자동장전, 맨발 강조도 가능. 아무래도 영 파피멜 X 다리는 엉덩이가 모자라서...(막장이다)
원래는 요사이 영 출근할 때마다 '앞에서는 불팡고 69마리, 뒤에서는 바바콩가 아종 13마리가 쉴새없이 냄새를 풍기며 달려드는 기분'이라 '이 분노의 스트레스를 대신 받아라아앗!!'라는 대리막장에로해소로 아수종 종합 세트에게 아앙아앙읏흥뭇흥한 상황을 당하는 플레이어를 그려보려다, 음화반포죄가 무서워 체력과 기력과 시간이 모자라 포기했습니다. 아니 사실 그런 읏흥무흣단체샷쯤 되면 자기 전 반짝 빈 30여 분 정도에 그리기엔 구성도 복잡하고 선도 많아지고 해서...으우우 풀썩
그래도 뭐 스티븐 시걸에게 목덜미를 잡힌 상태에서 감지도 못하는 눈앞엔 척 노리스의 군홧발이 다가온 기분이던 군대보다야 낫지요, 기분이라던가 근무여건이라던가 공기라던가(남성전용공기는 품질이 다릅니다). 아아 어쨌든 언젠간 반드시 해외도피해서 한글 페이지에 보란듯이 자작 에로만화를 걸어놓고 말테다 크오오.
밀림, 음음 열심히 보내봐야겠군요. 평소에는 뇌전주머니 좀 주워오라고 항상 설산에 1500원 쥐어보내고 있습니다만, 전혀 주워와주질 않습니다;; 차라리 풀풀과 가노통을 몇번 잡는 편이 빠를 것 같기는 한데, 가노통은 재미가...아니 연사 화속활과 관통탄용 헤비 보우건을 몇개 만들어서 테스트해볼까.
이차원적끼적끼적/이것이동인질인가
해명
Posted on 2008/07/04 18:43
미리 올려놓길 잘했지, 설마 1주 내내 퇴근을 안 시켜줄 거라고는...;;; 저녁시간 빈틈을 타고 재빨리.
[줄무늬]라는 해명에 대한 신빙성이 의심받을 것을 진작부터 예상한 에로인간 NONAME은 애초에 그릴 때부터 증빙자료를 준비해두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하의에는 문제의 위치에 있는 선 외에도 유사한 선이 복수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의를 입고 있지 않다거나 하는 에로한 의견은 아쉽게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항의는 에다양 씨를 비롯한 캡콤 몬스터헌터 디자인 팀 앞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