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트 기어도 나름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만, 지드단의 아름다운 활용도에 비하면 빛이 바래는 편입니다. 일단 게다리에 의한 타마란 효과부터가...(틀려)
조니
2008/10/06 16:05
ㅋㅋㅋ 역시 미스터 아베시!
타마란과 피그마를 같은 항목으로 분류하기 위해선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인가..
삼차원적장난감
리볼텍프로이라인, figma, 무장신희 등 최근의...응?
Posted on 2008/09/27 12:09
이전에 조금 끼적끼적 적다 말았던 근래의 여성형 가동 피규어 홍수에 힘업은 졸속계획, 에-또... ...이번이 몇 번째더라? 어쨌든 figma 하루히가 손에 들어와 비로소 figma의 허리가동에 대해 좀더 수월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된 시점에서, 각 경쟁주자들의 생생한 체험비교를 적당히 해 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기력의 소진인지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다가,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공개로 돌려놓아 봅니다. 게으름뱅이는 욕을 좀 먹어야 머리가 돌아가는 법이지요(풀썩)
단연 돋보이는 것은 S.H.피규어아츠의 압도적인 가동과 연출력! ...이 주안은 아닙니다
그리하여 당시의 주안은 '실물을 하나씩 손에 들었으니, 직접 움직이면서 비교해보자!' 였습니다. ...예? Q-JOY는 없다고요?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타마란합니다. 다음에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다루려는 일련의 가동 피규어들은 역시 전면에 상당 부분 '여성형'을 표방하고 있으니, 단순히 산술적인 가동범위보다도 여성적인 포즈의 연출 쪽이 중요하겠지요(이상한 것이 좀 끼어있지만 무시).
-이하 일부 가동의 취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소정의 이미지 화상을 첨부했습니다만, 일부 특별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께는 성적 남용으로 사료될 소지가 없는 것도 아닐지 모르는 노출이 소량 포함되게 되어, 소심하기 이를 데 없는 비굴인간 NONAME은 일단 접어둡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먼저 기본적인 것으로, 다리를 모으는 포즈부터(덤으로 팔을 올리는 포즈).
원래는 기나긴 설명문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보니 골치만 아파서 지워버렸습니다. 일단 포즈다 포즈!!
딱히 악의를 가진 조작은 없었습니다만, 정말로 저 정도의 차이가 나왔습니다. 고의로 프로이라인에 유리한 포즈를 선택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는군요. 그 외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하던 무장신희 소체가 선전중입니다. 음음. 그럼 다음.
다음은 팔을 모으는 포즈(덤으로 비스듬히 앉는 포즈).
이것 또한 가동형 피규어에게는 상당히 사악한 포즈 선정. 견갑골만큼은 절대 재현 가능할 리가 없...
...'미안, 그거 무리(아사쿠라 료코 풍으로)'
를르슈와 가면라이더 2호는 꽤나 안정적입니다. 무장신희 소체도 안정된 편.
...이번엔 무장신희 쪽의 대반격. 고관절은 반칙이지만, 견갑골도 대충 비슷하게 있는 점이 충격입니다. figma는 약점 대발각. 어깨가 좀 넓은 를르슈나 이후의 쿈 등은 그렇다쳐도, 하루히 계열이나 나노하 계열은 팔을 수직으로 내리거나 앞으로 뻗는 것조차 버거운 묘한 위치에 어깨 관절이 있다 보니 다소곳한 포즈는 의외로 한정되는 편입니다. 요주의!! 그 외에는... S.H.피규어아츠가 여러모로 완벽합니다.
원래는 이런 식으로 사악한 포즈들을 계속 과제로 내면서 각 피규어마다 클로즈업 사진도 올려가면서 관절 동작한계와 내구성 등에 대해 기나긴 잡설을 늘어놓으려던 포스팅이었습니다만, 정말로 그랬다간 4박 5일 연휴를 다 써도 힘들겠다 싶어서 느긋이 뒤로 미뤄뒀더니만 곧바로 방치 상태가 되더군요. 뭐, 집에 있다고 해서 쉴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수확이 있었다는 셈 치고, 마무리.
역시 무장신희 소체의 최대 경쟁력은 웅크려 앉기, 물 건너에서는 통칭 [체육앉기]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이런저런 눈에 띄지 않는 장점도 많아 상당히 점수가 높은 소체이지만, 여기서는 할애. 프로이라인의 강점은 바디 라인과 여성적 동작에 특화된 어깨 관절... 인데 저건 왜 저런 포즈지 음음. figma는 결정 포즈같은 것은 없지만, 높은 자유도를 앞세워 평범한 포즈들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과 캐릭터를 잘 잡아낸 다양한 소품/표정 부품, 강력한 원작 재현이 무기입니다. 다만 이 컨셉이라면 가지고 놀기 좋은 것이 figma / 전시하기 좋은 것이 프로이라인이라는 것으로 각자의 위치가 명확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프로이라인 쪽이 크기 면에서도 다루기 쉽고 무엇보다 훨씬 튼튼하다는 점이 아이러닉.
하지만 각 상품이 좀더 전개되면서 위에서 언급한 것과는 또 구도가 좀 달라지기도 하는 중이라, 역시 이 내용은 좀더 생각해서 다시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반드시 타마란을 넣어서.
-번외편- 예나 지금이나 로봇에나 인간에나 근육을 비틀어 붙여놓는 조형만 할 것 같은 리볼텍야마구치 메인 조형사, 야마구치 카츠히사 씨. 그러나 이 아저씨도 나름 다수의 여성형 가동 피규어를 제작한 바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버추어 온 오라토리오 탱그램]시리즈의 [페이=옌 더 나이트/타이거]는 희대의 괴작걸작으로서 현재까지도 특정인들에게는 명망이 높지요. 그 이유인고 하니...
다리 교차, 골반 치우침, 엉덩이 빼기, 팔 뒤로 모으기 클리어. 게다가 자립.
확실히 어깨가 움직여, 팔을 편 채로 뒤에서 겹치고 있음. 덤으로 양팔로 몸 감싸안기도 클리어.
비껴 앉기도 가능(타이거 버전은 고관절이 다르게 생겨 이 포즈는 위태로움).
...충격적인 결과입니다, 최종적으로 승자는 한 세기 전의 유물이었던가!! (틀려)
...예, 사실은 이건 대국민 사기 혹은 편파판정시합. 이것은 초기 야마구치 액션 피규어의 특징으로서, 이렇게 제작시부터 계산된 포즈들에 있어서는 굉장한 표현력을 자랑하지만 그 몇 종류의 포즈를 제외하면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포즈는 불가능하다는 약점이 있기도 합니다. 요즈음의 범용적 설계 이념을 조금 가미해서 다시 야마구치식 여성 액션 피규어가 나와 주면 재미있을 텐데-라곤 하지만, 천상천하나 DOA 트레이딩, 최근의 레비 등을 보면 그리 새로운 시도가 있을 만한 여유를 바라기는 힘들 것 같아 또 약간 우울입니다.
-#정정 기사#- 이전 NECA의 TMNT Classic 도나텔로 간이 리뷰에서 헬보이(코믹 버전)의 액션 피규어를 마치 NECA제품인 것처럼 잘못 소개한 라인이 있었는데,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니 이 헬보이는 MEZCO 제품이었습니다. 구입검침 등을 위해 검색하실 때는 메이커 명을 메즈코로!! (광고풍으로) 쓰기 시작한 시점이 워낙 오래 전이다 보니 이런 리뷰가 있긴 있었나 싶기도...으우욱.
-#광고하는 김에 무단링크#- http://assembleborg.com/ [어셈블보그 정보를 우주최속이면서 황소걸음감각으로 느릿느릿]. 어셈블보그 블로그, 의외로 꾸준히 경신중이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로서 10월 1일 정식 오픈을 준비중!!
-#그냥 지워버릴 예정이었던 글인데, 왜 이런 포스팅을 살려냈느냐#- 사실은 이 부분이 본론. 어셈블보그, 북두 레볼루션, 프로이라인 등 전체 리볼텍 패밀리의 위기 뉴스입니다. 리볼텍 시리즈 공식 뉴스 블로그인 리볼텍 익스프레스에서 11월의 신상품 공개가 평소보다 좀 늦어진 것에 대해, '사실은 10월 25일의 리볼텍엑스포에서 공개하려고 했지만... 리볼텍은 내년의 도약을 위해 리뉴얼합니다!'라는 묘한 기사를 게재. 그런데 이 리뉴얼이라는 것의 내용을 살펴보니, 주 내용은 전혀 리뉴얼이 아닌 것이... 1. 판매원을 기존의 오거닉에서 타사로 이동, 동시에 기존의 리볼텍 프렌드샵 지정을 일단 모두 해제 2. 신 패밀리와 타이틀을 적용, 내용물도 업그레이드(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언급은 없음) 3. 이를 위해, 리볼텍 야마구치와 프로이라인 리볼텍을 11월분까지 발매 후 일단 정지. 내년 봄의 [버전 3] 개시까지 수 개월 정도 간격을 둘 예정. 12월분 상품의 공지가 없었던 것은 이 때문. 4. 일단 11월 분까지 오거닉이 맡고 있었던 유통은 현재 [북두의 권 레볼루션]을 맡고 있는 하비 스톡으로. 해당 상품은 신제품으로 10월 1일 요코, 10월 15일 천원돌파그렌라간과 리키, 11월 1일 하세베, 11월 15일 엔키두와 피엘까지 / 10월 상순 재생산분의 프로이라인 레이, 토로와 쿠로도 하비 스톡으로. ...레바테인은?
최근의 수일 간에 결정된 일들이 많아, 각 소매점에의 대응도 아직 미완전해 혼란이 상당한 모양. 다만, 현재 발표한 상품들의 발매일과 가격은 변동이 없도록 처리하는 데 성공. 휴지기간 중의 라인업은 Wii게임 동봉 프로이라인 하루히와, 12월 발표 예정인 야마구치 특별기획, 지상통판계획 등으로 메꿀 예정. 유통사가 다른 북두의 권 레볼루션과 리볼텍 스트리트 파이터 온라인은 변동 없이 매월 발매 예정.
...여기까지 발표된 내용을 보면, 리뉴얼과는 별 상관이 없는 내용들 뿐입니다. 결국 주요한 내용은 연초부터 간간이 들려오던 오거닉과의 잡음이 (아마도 `08년 여름 WF의 책임공방 문제로 : 당시 오거닉 부스만이 책임을 통감한다며 철수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본격적으로 불거져서, 결국 적어도 연말까지는 버틸 줄 알았던 협력관계가 급속히 붕괴(한동안 리볼텍의 소식이 둔했다던가 품질 관리가 소홀했다거나 생산수 조절이 이상했다거나 하는 것의 상당수는, 이로 인해 일어난 눈앞의 유통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 전 인력이 총동원되어서일 가능성이 있음)했다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한동안 '예약을 통한 발주수를 기본으로 생산해 발매일 전후에는 대부분 완매'라는 패턴이 보통이었던 피규어 업계에서, '그래서는 신규의 소비자가 늘어나지 않는다'는 강력한 밀어붙이기 정신으로서 발주수와는 상관없이 가격대를 유지할 수 있는 최저 생산수를 기반으로 해 대량의 재고를 유지시키는 리스크 각오의 리볼텍식 판매전략은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것이었을지 몰라도 유통사와 소매점 입장에서는 재고, 세금, 리스크 등의 모든 면에서 상당한 무리였으며 이를 처리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는 이야기는 리볼텍 초기부터 공식적으로 인정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월 2 품목이라는 초고속의 페이스로 아이템이 늘어나고, 이것으로는 부족했는지 아예 상품 카테고리 자체도 대폭으로 증가, 이렇게 늘어난 각종 아이템 중 만성 악성재고도 늘어나면서 점차 유통 관련의 데미지가 누적되는 도중 WF사건을 계기로 카이요도와 오거닉 간의 사이가 완전히 틀어져버렸다, 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배경이 어찌되었든 간에 그동안 정력이 넘쳐 진행되던 시리즈에 갑작스러운 위기, 라면 연상되는 일이 있습니다. 예, 이쯤 되면 과거 REDS의 도산과 TOYTRIBE의 미주, 이 충격파로 인한 액션 피규어 업계 전반의 위축 등 불길한 과거가 떠오르지 않을 수 없지요. 향간에서는 [캡슐토이(쵸코에그)때도 그렇고, 블라인드박스 피규어의 대도약 때도 그렇고, 좋게 보면 업계의 선도라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끝에 가서는 항상 될대로 되라 하고 방치. 이래서야 화전농법이나 다를 게 없는 것 아닌가. 새로운 땅을 태워 한철 농사가 끝나고 나면 황무지만 남는... 이렇게까지 업계를 흔들어 놓았으니, 이번만큼은 책임지고 시리즈도 유통방식도 제대로 끌고 가 보라고-아니, 그 이전에 이런 내용을 일반 소비자를 향해 공개하는 것 자체도 문제쟎냐]라는 불만까지도 나오는 상황.
그런 면에서 figma는 상호간의 신뢰관계 자체도 '같은 회사 아니었냐?'는 말을 간간이 듣게 될 정도로 두텁고, 불안정한 PVC 완성품 시장의 유통 생리를 통해 강력히 단련된 굿스마일컴퍼니와 협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안정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여전히 가격대라던가 관리라던가 하는 면에서 보면 좀더 위험해 보이는 것도 사실. 게다가 원래부터도 높은 수준의 원형사와 원형은 잔뜩 쌓아두고는 막상 발매는 미루거나 계획 자체를 흐지부지하는 경우가 많았던 맥스팩토리, 안 그래도 figma의 예정 라인업이 말문이 막힐 정도로 빽빽히 들어차 있는 것이 새삼 불안해 보입니다. 이 쪽도 그리 여유있는 상황은 아닐 터.
뭐, 소비자 입장에서야 일정과 품질 관리 쪽이 훨씬 신경이 쓰이겠습니다만. 어찌 흘러갈까나...
사실 아사이 씨는 figma에서 점차 적은 부분을 담당해가는 모양이라, 리볼텍에 손댈 여지가 오히려 커졌다...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기도. 어쨌든 하비스톡은 임시일 텐데, 과연 이후의 전개는...모든 것은 10월 25일의 리볼텍 엑스포에서 밝혀진다!! (소년만화의 예고 풍으로)
figma 중에서도 를르슈 같은 녀석은 뼈다귀 체형에 걸리는 것도 없어서 잘 움직입니다만, 움직여봤자 개그 담당이라 별 의미가 없고... 하는 와중에 신작인 관우 운장 쪽이 잘 움직이는 편입니다. 이쪽은 팔을 내리는 것도, 앞으로 뻗는 것도 가능하더군요. 듀얼메이드는...개조하면 할수록 재미있어지기는 합니다만, 역시 기본적으로 [벽]에 부딛혀 있는 느낌입니다.
리볼텍 익스프레스에 레바테인의 재생산 이야기가 전혀 없는 점이 확실히 불안합니다. 적어도 이것까지는 확실히 처리해야 할 터인데...
역시 피규어아츠는 새로운 게 없어도 액션피규어가 갖춰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는 녀석이라고 보네요. 더구나 뒤에는 든든한 돈다이도 있으니 이후의 방향도 기대해볼까합니다. 그러니까 가면라이더 카부토 이후의 라인업 좀 공개하고 동방선생님 채색사진좀 빨리 봤으면 좋겠네요. 도몬은 미니인사이드쪽 사정으로 좀 늦게 받을 것 같고...(흑흑)
루리웹쪽 리플을 그대로 복사(웃음)하자면 노네임님의 글을 읽어보니 그동안에 쌓이고 쌓인게 있다지만 조금은 갑작스럽게 터졌고 확실히 위기이긴한데, 잘만 해결한다면 나름 재도약의 발판으로 갈 '기회'로도 이용할 수 있겠군요. 앞으로도 계속 카이요도의 좋은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지금까지 카이요도가 로봇뮤지엄이나 토이트라이브즈 트라이건같이 퀄리티는 무지막지하게 좋아도(아, 메릴은 패스) 결과적으로는 말아먹었다는것을 생각하면 조금은 불안하긴하네요. 저들을 부활시켜도 시원찮을판에 리볼텍도 자칫 좌초된다면 정말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는거죠. 간만에 토이트라이브즈이후로 앗셈블보그를 통해 카이요도와 다시 손잡은 나이토씨도 이걸보면 속 좀 태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만들라는 트라이건 리볼텍이나 건그레이브 리볼텍은 안만들고!"인데, 이것도 지금의 사태가 잘 해결되고 앗셈블보그가 좀 팔려야만 실현이 가능하겠죠?
...아니면 설마 새로운 리볼텍 브랜드로 트라이건이나 건그레이브(O.D)가 결정된건지도?!
이번의 도몬은 복장 덕도 있어 [소체로서 S.H.F의 가능성을 완전히 이끌어 낸 것 아닌가]하는 대 호평 속에 속속들이 소프비/장착변신 가면라이더들의 리뉴얼 개조 소체로 사용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스탠드도 우수한 것 같고, 역시 뒤가 든든한 대기업.
누구였는지.. '내가 보기엔 위기도 기회도 없다, 나는 이 둘을 동등하게 [승부처]라고 부른다'라고 한 사람이 있었던 것 같기도 아니었던 것 같기도. 나이토 씨는 아니었습니다. 나이토 씨 작품의 등장인물도 아니었습니다. 나이토 씨, 속병이 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얌전히 G.O.D 액피 진행을 해 줬으면...(안 팔렸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