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2008/07] : 8
2008/07/28  글보다는 (16)
2008/07/26  たまらん de TAMARANN (12)
2008/07/24  진행은 하고 있는데 (12)
     
 이차원적끼적끼적/급한대로끄적끄적 
글보다는
Posted on 2008/07/28 01:37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 글을 끄적이면 어김없이 찌질한 배설자국만 터져나오는 법이고, 그건 쓸모가 없으니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건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게 쉽지 않은 것은 업이 깊다는 반증인가 합니다.
마감은코앞, 여름WF도코앞, 준비는전혀
     
 삼차원적장난감 
たまらん de TAMARANN
Posted on 2008/07/26 22:35

어느 평화로운 휴일의 책상 위.

'란라란란라란란 타마란라란란란~♪' 정상적인 포즈를 잡으면 잡지 못하는 것도 아닌 그들이지만-

'크아아아아악 참을 수 없다아아아앗!!!'   '이, 이것은 상상을 초월한다...!!'

'기사된 자로서 이 이상의 폭거를 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각오!!'

'타타타마란란타마란란타마란라란란란란'
'쿠웃...이렇게까지 강대한 적이었다고는...!!'

'악은 멸망하라!!' (느닷없이)


이리하여 평화는 지켜진 것 처럼 보였으나...


'아아 지상은 묘한 곳이군, 알 수 없는 물체들이 한가득...?'

'...?!!?! 뭐, 뭐냐!!!?!'

'으으으...으흐흐으구그어어...'

'타마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 (효과음 : 윈도우즈 95 기동음)

'이몸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생각하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아!!'


'리볼버 조인트는 타마란에 지배당하기 위해 키워지고 있었던 것인가아아앗-!!'


모처럼의 귀중한 휴일을 회사에 뺏기지 않으니 이런저런 기타 사정으로 뺐기더라는 괴이한 상황에
스트레스가 쌓인 모양으로, 남는 시간을 타마란만 만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째서 이런 일이...
타마란 조인트 [중]의 축 구경은 대략 3mm로, 리볼버 조인트나 figma 관절과 호환이 가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역학관계가 정립되는군요. 타마란 피그마는 좀더 기력이 충전된 다음 기회로.
아아 하루빨리 크라우저 씨를 주문해 매드 타마란을 만들지 않으면...!!





시간을 달리는 타마라간

제대로 된 리뷰는 기타 신진미소녀액션피규어 일동과 합동비교분석으로 시도할 예정입니다. 과연 언제?
たまらん
     
 이차원적끼적끼적/급한대로끄적끄적 
진행은 하고 있는데
Posted on 2008/07/24 00:36
살아났다고 생존보고하자마자 2박 3일간 합동자료작업을 안겨주는 회사에는 피스 사인을.
그래서, 또 비틀비틀하다가 살아났습니다. 매번 슬금슬금 살아나니 무슨 언데드같군요.
이제 이쪽 일을 열심히 좀 해야...



간단한 초안. 자아 이 중 몇이나 살아남을까(=사용될까).
다음은 중년일당을 그려봐야- 그나저나 상인군, 정말 살아는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