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원적끼적끼적/급한대로끄적끄적 
회피성능+2, 회피거리 UP, 예리도+1, 공격력DOWN(소)
Posted on 2008/07/02 23:21
그린 건 좀 되었는데, 올려만 놓고 업무에 치이다 틈을 봐서 재빨리.


기본은 나루가 X 에 머리는 건너용, 다리는 게료스Z. 무기슬롯 2개 이상이면 맹공주를 때려박아
공격력DOWN을 지워줄 수 있습니다. 해당 무기 중 애용하고 있는 것은 볼카닉 긱(....), 면검 잔토마(............),
개량형기계추, 비룡도 [은](....업그레이드 안하냐)등 미묘한 무기가 많군요.

이러니저러니 하면서 이제야 G1,2성 대연속수렵도 끝내고 노산천린도 단 1번만에 얻고 G급 고룡들도 띄웠습니다.
불팡고와 콩가가 미친듯 돌진해대는...아니 사람이 우글거리는 출퇴근길 솔플은 진도가 느릿느릿하군요;;

물론 몬헌 플레이어는 대부분 아는 이야기지만, 하의의 선은 어디까지나 그냥 줄무늬입니다.

2ndG, 몬스터헌터, 색감제로
     
 이차원적끼적끼적/모처의표지그림계 
어느 쪽이 원래 색이었지
Posted on 2008/06/30 21:45
해당 사용월에 맞춰놓는, 여전히 생존증명은 되지 않는 예약경신 시리즈.
지난번 그림은 그나마 색지정도 처음부터 이미지가 있었으니 좀 나았는데,
색에 대해 이미지가 전혀 없는 채로 끄적이니 영 아니다 싶은 것이 위험합니다.
사진모사 연습을 하는 이유를 좀 알 수 있기도 하군요 쿨럭. 제대로 위기감을 자극합니다 이거.
제발좀그림좀그려라
     
 삼차원적장난감 
순조롭게도
Posted on 2008/06/27 23:45

생존증명이 되지 않는 예약경신 시리즈, 이번엔 그리 반갑지 않은 것으로.


그들은 증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상 1번지도 이미 만원이라, 슬슬 일부 인원들은 퇴장해 줘야 할 상황이라는 점이 또한 무섭습니다.

무엇이 두려운고 하니, 저 타마란 일당들이 결코 자리를 비켜주지 않을 것 같은 점이지요!! 쿨럭.



...생존보고격 일발네타 달랑 한 장 올려놓기도 재미없으니, 약간 다른 장난거리를.

'...발목 관절이 타마란보다도 빈약하다는 이유로 망각의 저편에 묻혀 있던 듀얼메이드...'

'그러나 그 오욕의 시간도 지금 종지부를 찍는다!'

'이 예비 타마란 조인트(중)로 말이지!!!'

위와 같이 타마란 조인트가 대량으로 남아버려, 생각난 김에 전부터 불만이던 듀얼메이드의 발목에
개조수술을 감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절의 지탱력과 발목 자체의 사이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어차피 수중에 듀얼메이드 소체는 2개가 있으니 하나씩 해 보기로 하고 우선은 타마란조인트 [중]을 사용.



기존의 발목 고정 핀을 잘라내, 타마란 조인트 핀과 기존 핀의 양쪽에 1mm 구멍을 뚫고 황동선으로 연결...



하려다가, 귀찮아져서 그냥 발목을 통째로 잘라내버리고 타마란 조인트를 붙여버리기로 결정.


'어떠냐, 리볼텍 이상의 발목 가동을 얻은 이 모습이!! 타, 타마란!! ...얼레?'

아니나다를까 워낙 가는 발목이라 뭔가 커버라도 씌워주지 않으면 타마란 조인트가 튀어 버립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명실공히 타마란의 침식!! 사실 타마란조인트 [중]은 대략 축의 굵기가 3mm정도라
figma나 리볼텍 관절과도 어느 정도 호환된다는 무시무시한 침식 플러그도 열려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언젠가 정통 타마란 리뷰를 하게 되면 상세히 다뤄야겠지요(하지 마, 제발).
과연 타마란조인트 [소]를 사용해도 이렇게 튀어 보일까...하는 실험은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해 봐야겠군요.
당장은 발 부분의 조인트 구경이 맞지 않아 목공용 본드 절임 상태기 때문에 가동 시험도 할 수 없고,
이미 시간도 늦어가니 일단은 잠부터 자야... (주 : 원 작성시간은 일요일 야간입니다)


아아 타마란(완전히 뇌가 침식당했다).
Q-JOY, たまらん, 듀얼메이드, 조인트모델, 타마란, 하악하악